모니카블랑쉬 VS 디아시 VS 보네르스포사 (이현숙부장님의 센스 만땅>.<)
대망의 드레스피팅! 모니카블랑쉬는 예비신랑의 강력추천으로, 디아시는 심플을 좋아하는 저에게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곳, 브네르스포사는 저희의 의견 중간을 조율해서 추천해주신 곳. 두 샵에서는 원장님이, 한 샵에서는 직급이 있는 실장님이 피팅을 도와주셨는데 이것도 왠지 이현숙 플래너님이라서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~ 사실 이런 건 플래너님의 능력이 들어가는 거니까요~ 
모니카블랑쉬는 예비신랑과, 디아시와 보네르스포사는 예비신랑과 플래너님이 같이 갔습니다. 플래너님 안 계셨으면 어색한 기운만 돌았을텐데 플래너님의 리액션 덕에 조금은 편하게 피팅했던 거 같아요:)

모니카블랑쉬: 비즈맛집이라는 이름에 맞게 빛에 따라 비즈가 반짝반짝 예쁘게 빛남! 피팅해주신 실장님께서 제 체형에 맞는 드레스, 분위기에 맞는 드레스에 대해 설명해주시고, 어떤 드레스는 피하면 좋은지 솔직하게 얘기해주셔서 좋았음.

디아시: 심플한데 매력적인 곳. 생각했던 드레스에 딱 맞는 곳이라 마음이 갔지만 예비신랑은 화려한 게 좋다고 해서 패스.

보네르스포사: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곳! 드레스를 오늘 만들었나? 내가 첫 피팅인가? 할 정도로 드레스 컨디션이 좋았던 곳. 어울리는 옷만 가져다주셔서 사실 굉장히 고민하게 만들었던 곳 ㅠㅠ

모니카블랑쉬를 선택한 이유: 예비신랑이 제일 우와... 하고 쳐다봐서...?

사실 어떤 드레스를 입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, 플래너님이 애매하게 화려하거나 애매하게 심플한게 분위기가 안 살 거같다고 하셔서 
본식은 화려, 촬영은 깔끔한 거로 하기로 했습니다! 결국 두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..? 히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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